우리들의 대화
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오 슈ㅣ발 김치가 맛이 갔군.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어허헣어헝헣어헝허어헝허허허엏ㅇ허헝허어허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 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 아들이 보고있는 빨간잡지가
  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 알고보니 게이잡지였다는걸
  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 알아챈 아버지의
  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 표정을 연기해낼수 있는 분 있나요

  김상욱님의 말:
  그건..
  김상욱님의 말:
  무리다
  [아루.H][아이젤] 2년기른머리 잘랐다 ...... さっさとくたばりな !!님의 말:
  무리다
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ㄹㄹ 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..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뭐임마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넌해낼수있다이거냐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난 표정대신 현관에서 우산을 들고 나오곘다.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 ㄹㄹ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ㄹㄹ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그우산으로 뭘할거지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정신으 ㄹ차리게해줘야지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그우산의 채벌을 받는 와중에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왠지 아들의 아들의 꼿꼿히 서있었다면?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아들의 아들을 우산으로... 어?!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잘라버리게?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ㄹㄹ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아들을 단련시켜주는 것임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완벽한 게이로 거듭날수있도록?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이런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나 ㄴ내 주위의 사람들 중에선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황우연 말곤 게이를 인정하지 않아.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ㄹㄹ 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ㄹㄹ 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개색햐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.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그래서 니아들은 게이로 거듭나지 않겠다고 말하는거냐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용납 못 함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난?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넌 예외.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 ..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 ...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내가너의 눈에 흙을 집어넣고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너의 아들을 가로채주지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이런 스파같은 녀석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널 아버님이라고 불러주마
랏슈/우연 - 랏대위님의 말:
ㄹㄹ 
[심록/sinnryoku]님의 말:
ㄹㄹ 


by 랏슈 | 2008/09/29 15:11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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